
당진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봉운)에서 유치원·어린이집·초등학교에 찾아가 아이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웃음을 선물하는 2014 새싹키움 자원봉사 축제를 시작했다. 올해 10회째를 맞는 자원봉사 축제는 지난달 27일 복지타운 어린이집에서 첫 회가 진행됐다.
이번 새싹키움 자원봉사 축제에는 △할머니가 들려주는 동화(정희선) △성교육 아동 힘 키우기(박동심) △동화구연 낮도깨비(단장 임소정) △요술램프 마술 봉사단(단장 김영수) △풍선 아가페(단장 이정미)가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