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상 대표의 작품
▲ 김진상 대표의 작품

제35회 대한민국 현대미술대전(이하 미술대전)에서 합덕웅천석재 김진상 대표가 조소 부문에서 초대작가 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달 23일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이번 미술대전은 (사)한국현대문화 미술협회가 주최하고 현대미술 대전운영위원회가 주관했으며 4월 8일부터 20일까지 전시를 진행한 바 있다.

김진상 초대작가는 “출품을 시작한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초대작가가 됐다니 아주 기쁘다”며 “좋은 작품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많은 작가들이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지 못하는 현실에 안타까움을 전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