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달 31일 합도초등학교 총동문회 제21회 화합한마당이 열렸다. 합도초등학교 총동문회 제21회 화합한마당이 지난달 31일 모교 운동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화합한마당에서는 박터트리기, 훌라후프, 달리기, 계란 던지기, 방울 토마토 멀리 보내기 등 다양한 체육 경기를 진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종하 총동문회장은 “1961년 개교한 합도초는 400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해 낸 유수의 학교”라며 “동문들이 일상을 잠시 잊고 친목을 다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