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6.4지방선거는 1995년 6월 5일 이전 출생자인 만19세 이상 투표권을 가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선거를 통해 처음으로 소중한 표를 행사한 박종아(읍내1동) 씨는 올해 성년식을 치르고 처음으로 참정권을 행사해 누구보다 느낌이 남달랐다.
박종아 씨는 “첫 투표여서 더욱 의미있고 긴장됐다”며 “내가 뽑은 사람이 당선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당선자들의 공약사항이 꼭 지켜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영숙 시민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3727
이번 6.4지방선거는 1995년 6월 5일 이전 출생자인 만19세 이상 투표권을 가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선거를 통해 처음으로 소중한 표를 행사한 박종아(읍내1동) 씨는 올해 성년식을 치르고 처음으로 참정권을 행사해 누구보다 느낌이 남달랐다.
박종아 씨는 “첫 투표여서 더욱 의미있고 긴장됐다”며 “내가 뽑은 사람이 당선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당선자들의 공약사항이 꼭 지켜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