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라이온스클럽이 김찬환 씨를 신임회장으로 새롭게 맞이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6-F지구 제12지역 송산라이온스클럽은 지난 14일 송산면사무소 회의실에서 회장단 이·취임식을 열고 김경복 회장의 이임과 김찬환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조종진·김영균·홍부선·이강환 신입 라이온이 선서를 통해 라이온스클럽의 정신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김경복 이임회장은 김찬환 취임회장에게 클럽기 및 사회봉을 전수했으며, 송산라이온스클럽은 송산면사무소에 100만 원의 봉사금을 전달했다.
미니인터뷰 김찬환 신임회장
“저소득층 가스안전시설 설치”
1년 동안 송산라이온스클럽을 이끌어 가게 될 김찬환 신임회장은 클럽 내부적으로 회원 간 단합과 친목 도모를 다지고, 외부적으로는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봉사를 계속해서 이어갈 예정이다.
김 회장은 “신입회원과 기존회원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것에 중점을 둘 계획”이라며 “지속가능 상생재단 공모사업을 통해 저소득층 가구를 위한 가스안전시설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