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충청통기타 페스티벌이 지난 21일 문예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 열렸다.

당진통기타클럽 혜윰아라와 천안소리향,  천안기타와 사람들이 주최한 이번 공연에서는 원당중학교 김민규(3), 박정민(3) 학생들과 PaPa&M이 식전공연을 진행했으며 이어 참가단체들의 연주곡이 이어졌다.

박기성 회장은 “당진 시민들이 통기타의 매력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