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난연구연합(회장 유영복)이 제5회 난품평회를 대덕동 키아라카페에서 진행했다.
지난 14일과 15일 이틀 간 이뤄진 품평회에는 10여 명의 회원들이 참여했으며 80~100점의 다양한 난 작품을 전시했다.
유영복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와 올해 전시 오픈식을 개최하지 못해 아쉬움이 크다”며 “당진난연구연합은 난을 좋아하는 20여 명의 회원들이 함께 난을 키우고 있는 모임”이라고 말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86525

당진난연구연합(회장 유영복)이 제5회 난품평회를 대덕동 키아라카페에서 진행했다.
지난 14일과 15일 이틀 간 이뤄진 품평회에는 10여 명의 회원들이 참여했으며 80~100점의 다양한 난 작품을 전시했다.
유영복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와 올해 전시 오픈식을 개최하지 못해 아쉬움이 크다”며 “당진난연구연합은 난을 좋아하는 20여 명의 회원들이 함께 난을 키우고 있는 모임”이라고 말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