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목마을에서 열리는 ‘해와 달의 만남 당진愛 바다불꽃축제’가 다음달 2일 개최된다. 올해에도 사랑을 테마로 한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과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축제를 위해 지난달 30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준비상황 보고회가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는 조이현 부시장을 비롯해 각 실과 담당자들과 당진시의회 이종윤 의원, 석문면 개발위원회 이종호 위원장, 당진경찰서 김영갑 교통관리계장, 왜목상가번영회 조소행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교통·안전·홍보 등 각 부서별 계획이 보고됐으며, 불꽃쇼에 대한 (주)한화의 설명이 이어졌다. 이번 불꽃쇼에서는 영상 구조물을 이용해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며, 중대형 타상 불꽃 물량을 증대함으로써 더욱 화려한 불꽃쇼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구조물 영상을 통해 중계도 진행한다.
그동안 문제로 지적돼 왔던 주차장의 경우 올해에는 석문산단을 비롯해 석문RPC와 포도원, 용무치 등에 약 8000대 가량 주차 용지를 확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