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명길 당진수협 조합장이 석문호내수면어업계에서 부여한 명예어업권을 돈 받고 타인에게 양도한 혐의 및 선거법 위반 혐의로 수사를 받아온 가운데, 다음달 24일 법원의 선고가 있을 예정이다.
한편 지난 13일에는 당진수협 전 상임이사와 직원이 증인심문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88229
양명길 당진수협 조합장이 석문호내수면어업계에서 부여한 명예어업권을 돈 받고 타인에게 양도한 혐의 및 선거법 위반 혐의로 수사를 받아온 가운데, 다음달 24일 법원의 선고가 있을 예정이다.
한편 지난 13일에는 당진수협 전 상임이사와 직원이 증인심문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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