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김정욱 교수 초빙 특강

현대제철 환경감시단 준비위

현대제철 인근지역 환경감시단 준비위원회(추진위원 이근주)가 지난 2일 허브마을 차브민에서 서울대 환경대학원 김정욱 교수를 초빙해 특강을 열었다. 이날 김정욱 교수는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환경문제는 자연에 대한 오만과 물질에 대한 탐욕의 결과”라고 말했다.

“직접 보고 들으며 신뢰 회복”

현대제철

현대제철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제철소 견학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2일에는 서정리 부녀회와 노인회가 현대제철을 방문해 제철 공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현장을 견학했다. 한편 올 하반기부터는 지역단체와 유관기관 등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독거노인 위해 도배 봉사

당진서부새마을금고

당진서부새마을금고(이사장 전경환)의 사랑봉사대(회장 방남옥) 회원들이 지난달 28일 석문면 장고항리 부근의 꽃밭에서 잡초를 제거하는 등 꽃밭을 조성했다. 또한 삼봉2리에서 홀로 거주하는 노인 김모 씨 댁을 방문에 도배 및 장판 교체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로컬푸드로 소비자 농민 상생

석문농협

석문농협(조합장 최대성)이 당진시와 함께 (주)청림축산(대표 곽윤희), 석문감리교회(담임목사 배중혁) 등과 지역 농·축산물 산지소비 촉진을 위한 ‘내 고장 농축산물 산지 소비 협약’을 체결했다. 석문농협은 협약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어르신 일손 도우며 구슬땀

대호지농협 농촌 봉사활동

대호지농협(조합장 김동진) 임직원들이 대호지면 조금리 노인회에서 경작한 감자를 수확하기 위해지난달 25일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호지농협에서는 이날 수확한 감자 300상자(싯가 300만 원 상당)를 전량 농협 하나로마트를 통해 판매키로 약속했다.

사랑의 집에 봉사 손길 전해

송악읍 중흥리

송악읍 중흥리(이장 지태관, 부녀회장 지춘우, 지도자 김영노) 주민들이 송악읍 영천리에 위치한 사랑의 집에 봉사의 손길을 전했다. 지난달 29일 중흥리 주민들은 ‘2014년 우리마을 사랑운동’의 나눔·봉사 일환으로 사랑의 집에 방문해 부족한 생필품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