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영탑사 총신도회에 참석한 신도들이 점심을 먹고 있다.
지난달 30일 영탑사 총신도회에 참석한 신도들이 점심을 먹고 있다.

영탑사(주지 정안) 총신도회가 백년회관에서 진행됐다.

지난달 30일 진행된 총신도회(회장 한정순)에서는 부처님 오신 날 수고를 덜어준 불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초운 스님이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이날 순성, 면천, 합덕 등에서 많은 신도들이 모였으며 식사 후 회의가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회비 사용내역 △지역별 회장 소개 등이 이어졌다.

한정순 회장은 “날씨가 더운데도 불구하고 참석해준 신도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지난 부처님 오신 날에 다들 고생이 많았고 앞으로도 함께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