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지역 물놀이 안전 문화 정착에 힘쓴 당진소방서 119시민수상구조대원이 지난 10일 해단식을 가졌다.
이날 해단식에서는 소방공무원 및 119시민수상구조대, 유관기관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도 119시민수상구조대 운영결과 소개 및 분석, 활동 애로사항 건의, 격려 오찬으로 이어졌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지난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2개월 간 난지섬 해수욕장, 왜목마을 해수욕장에서 안전 지킴이 역할을 해 왔다. 또한 지역의 관광지 안내, 미아찾기 활동, 응급약품 제공, 환경정화활동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김득곤 당진소방서장은 “구조대원들의 활약으로 안전한 휴가철을 보낼 수 있었다”며 구조대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