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6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일원에서 ‘당진 착한 책장터’(이하 책장터)가 열린다. 책장터는 당진시민 누구든지 참여 가능하며, 소유하고 있는 책들을 광장에 펼쳐놓고 사고, 팔고, 교환하는 문화장터다.
이밖에도 책장터에서는 지역에서 활동 중인 작가에게 직접 책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한편, ‘당진 착한 책장터’는 오는 10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 마다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350-2914
박정예 인턴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4103
오는 26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일원에서 ‘당진 착한 책장터’(이하 책장터)가 열린다. 책장터는 당진시민 누구든지 참여 가능하며, 소유하고 있는 책들을 광장에 펼쳐놓고 사고, 팔고, 교환하는 문화장터다.
이밖에도 책장터에서는 지역에서 활동 중인 작가에게 직접 책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한편, ‘당진 착한 책장터’는 오는 10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 마다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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