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나루로타리클럽 제24대 회장에 홍운표 씨가 취임했다.
지난 13일 가원 예식장에서 진행된 이·취임식에서는 클럽기 인수인계 및 뱃지 교환식과 홍운표 회장이 한기흥 이임회장에게 공로패를 시상, 국제봉사기금전달 등을 진행했다. 또한 회원들간 이번 회기인 ‘빛내자 로타리’와 3620지구의 지구테마인 ‘보이자 모범을’을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
한기흥 이임회장은 “하얼빈 조선족학교 장학금 지급 등을 통해 국제로타리로 성장해 내간 것에 보람을 느낀다”며 “신임회장의 열정이 클럽성장의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홍운표 회장
“지역·국제 활동 펼치겠다”
“지역활동을 통해 지역구성원들 간의 사이를 좁히고 국제적으로 실시하는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더 큰 세상으로 한 발더 도약하겠습니다.”
당나루로타리를 이끌어 나갈 홍운표 회장은 당나루로타리의 명성을 더욱 드높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그는 “23명의 회장이 당나루로타리를 거쳐간 긴 역사를 지닌 만큼 회원 간 단합을 위해 나부터 모범을 보이고, 보다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최고로 잘하겠다는 말보다는 최선을 다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