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호지면 적서리 송세동 옹이 지난달 26일 교통사고로 별세했다.

故 송세동(82) 옹은 생전 4-H 자원지도자, 새마을지도자, 노인회장 등을 거치며 젊은 시절부터 활발한 사회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에 봉사해 왔다.

아들 송용준 씨는 “평소에 병원 한 번 가지 않으실 정도로 건강하셨는데 연세가 있다보니 운전 중 실수로 높은 곳에서 추락해 돌아가셨다”며 안타까운 심경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