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주교 신평성당에서 당진지구(지구장 신부 강길원) 상장례 교육이 지난달 27일 진행됐다. 이날 강대원 신부가 강의했으며 6개 본당 400여 명의 신자가 참석한 가운데 교육이 이뤄졌다.
강의는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진행됐으며 더운 날씨임에도 신자들은 웃으며 수강했다.
한편 당진지구 봉사자들은 차와 냉수, 커피, 수박, 떡을 준비했으며 신평본당 양업회에서는 차량안내와 마지막 정리를 도왔다.
김석준 시민기자k36290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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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신평성당에서 당진지구(지구장 신부 강길원) 상장례 교육이 지난달 27일 진행됐다. 이날 강대원 신부가 강의했으며 6개 본당 400여 명의 신자가 참석한 가운데 교육이 이뤄졌다.
강의는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진행됐으며 더운 날씨임에도 신자들은 웃으며 수강했다.
한편 당진지구 봉사자들은 차와 냉수, 커피, 수박, 떡을 준비했으며 신평본당 양업회에서는 차량안내와 마지막 정리를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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