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성체성혈 대축일을 맞이해 천주교 대전교구 신평성당에서 어린이 11명의 첫 영성체가 지난 22일에 열렸다. 이날 황선영 주임신부의 집전으로 진행됐으며 황 신부는 어린이들에게 기념선물을 전달했다. 이에 신자들은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김석준 시민기자 k3629009@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