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주교 대전교구 신평본당(주임신부 황선영) 첫 영성체반 어린이들이 지난 4일 신리성지로 소풍을 다녀왔다.
어린이들은 2인 삼각 놀이와 줄 이어 놓기, 신발 멀리 던지기, 릴레이 달리기, 교리 골든벨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특히 어린이들은 부모들과 함께하는 놀이에서 환한 표정을 지으며 기뻐했다.
김석준 시민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3801

천주교 대전교구 신평본당(주임신부 황선영) 첫 영성체반 어린이들이 지난 4일 신리성지로 소풍을 다녀왔다.
어린이들은 2인 삼각 놀이와 줄 이어 놓기, 신발 멀리 던지기, 릴레이 달리기, 교리 골든벨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특히 어린이들은 부모들과 함께하는 놀이에서 환한 표정을 지으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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