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본당 첫 영성체반 어린이들이 신리성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신평본당 첫 영성체반 어린이들이 신리성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천주교 대전교구 신평본당(주임신부 황선영) 첫 영성체반 어린이들이 지난 4일 신리성지로 소풍을 다녀왔다.

어린이들은 2인 삼각 놀이와 줄 이어 놓기, 신발 멀리 던지기, 릴레이 달리기, 교리 골든벨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특히 어린이들은 부모들과 함께하는 놀이에서 환한 표정을 지으며 기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