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중앙교회(담임목사 김명기)의 교회학교 어린이들이 대덕산으로 소풍을 지난달 17일 다녀왔다.
이날 대덕산 소풍에서 교회학교 어린이들은 조경연 전도사의 인도로 게임과 레크레이션 활동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이후 교회에서 준비한 간식을 함께 먹으며 친목을 도모했다.
김명기 담임목사는 “어린이들이 바쁜 학업 일정으로 그 나이에 즐길 수 있는 권리와 시간을 잃어버린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며 “교회에서 마련한 야외활동을 통해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많이 갖고자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