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본당 첫영성체 교리반(지도교사 신해진 헬레나)이 송산면에 위치한 이의무 신도비로 지난달 30일 소풍을 다녀왔다.

이날 소풍에 참가한 10명의 교리반 학생들은 소품 길게 늘어뜨리기, 짝짓기 게임, 풍선게임, 훌라후프 2인 게임, 신발 멀리 던지기, 밀가루 사탕 먹기 놀이 등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초등학생 3학년부터 6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교리반 학생들은 지난 7일에 진행된 첫영성체를 준비해 왔다.

김석준 시민기자 k3629009@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