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감리교회 주차장 및 마당에서 어린이주일을 맞이해 ‘소풍’이라는 행사가 지난달 30일 진행됐다.
소풍이란, 소중한 어린이들의 풍성한 축제의 줄임말로 이 날 행사에는 예배 이후, 게임과 먹거리, 체험부스(비즈공예, 에코백 만들기 등), 선물들이 가득했다. 이를 통해 교회학교 교사와 지역 어린이 약 450명이 함께하고 섬기는 시간이 됐다.
초등부 김대승 전도사는 “여선교회와 함께 진행해 큰잔치를 하는 느낌이였다”며 “교회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지역 아이들이 함께 어울려 예배하고 행사를 즐기면서 기뻐하고, 어른들도 함께 즐거워 하셔서 행복하고 풍성한 축제가 됐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