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일 평일 미사 중 성체강복이 천주교 대전교구 신평본당 황선영 주임신부의 집전으로 열렸다.
신자들은 신평성당 현양비 앞에서 기도를 마친 후 한정리에 위치한 원머리성지까지 야간 도보순례를 진행했다. 또한 프란치스코 교황 한국 방문과 시복식을 위한 기도 및 주모경, 사도신경을 봉헌한 후 사제의 강복이 이어졌다.
김석준 시민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3802

지난 5일 평일 미사 중 성체강복이 천주교 대전교구 신평본당 황선영 주임신부의 집전으로 열렸다.
신자들은 신평성당 현양비 앞에서 기도를 마친 후 한정리에 위치한 원머리성지까지 야간 도보순례를 진행했다. 또한 프란치스코 교황 한국 방문과 시복식을 위한 기도 및 주모경, 사도신경을 봉헌한 후 사제의 강복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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