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완 국회의원 보좌관에 윤석재 씨가 선임됐다.
윤석재 보좌관은 계성초등학교와 당진중학교,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를 졸업했으며 당진군청년연합회 회장과 당나루로타리클럽 회장, B.B.S 당진군지부 사무국장을 역임했다. 또한 김낙성 전 국회의원 보좌관직을 수행한 바 있다.
새로운 직책을 맡게 됐다. 소감은?
2년간 농사를 지다 다시 보좌관직으로 온 이유는 평소에 본 김동완 의원은 해박함과 풍부한 행정경험, 중앙정부와의 많은 인맥 등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기 때문이다. 이분을 보좌해 의정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보좌하고 싶다.
6.4지방선거 과정에서 지역 내 갈등의 골이 깊었다.
항상 지방선거 이후에는 선거 후유증이 있었다. 이번에도 잘 추슬러서 당원들이 단합할 수 있도록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 어떤 역할을 해 나갈 것인가?
부족한 점이 많은 사람이지만 김 의원을 잘 보좌해 국정 운영이나 지역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