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적장애인거주시설인 두리마을(원장 심효숙)은 ‘신나go 즐겁go, gogo 여름캠프’를 태안 어은돌 해수욕장으로 다녀왔다.
지난달 13일부터 1박 2일간 진행된 이번 캠프는 거주인 및 직원, 해나루 보호작업장 직원 봉사자 65명이 함께했다.
캠프에서는 물놀이, 양파링 전달하기, 청기백기, 풍선 터트리기, 불꽃놀이 등으로 풍요로운 여름캠프가 진행됐다.
심효숙 원장은 “모두가 하나 돼 함께 하는 모습이 감격스러웠다”며 “내년에도 이곳에서 좋은 추억을 쌓고 싶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