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곳곳의 역사를 담은 제10회 당진전국사진공모전과 (사)한국사진작가협회당진지부 회원전이 지난달 28일까지 개최됐다.

이번 공모전에는 1200점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금상, 은상, 동상, 가작, 장려상을 가려 시상했다. 금상은 김은숙(대전)씨의 작품 ‘허와 실’이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