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지부장 정재석)가 제5회 당진시청소년문학상 수상작 선정을 마쳤다.

지난달 23일 새서울 캠퍼스 사무실에서 진행된 이번 심사에는 윤성의, 박만진, 김가연 시인이 작품을 심사했으며  대상은 당진고등학교 2학년 경문선 학생이 쓴 <할아버지의 오른쪽 다리>가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