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읍 중흥리 부녀회(회장 지춘우) 회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컵라면 60상자를 지난 19일 기탁했다.

부녀회원들은 지난 14일 마을에서 개최한 바자회를 통해 모은 수익금으로 100만 원 상당의 컵라면을 구입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송악읍사무소에 전달했다. 지춘우 부녀회장은 “앞으로도 복지시설 방문과 김장 나눔 행사 등을 통해 이웃사랑 운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