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당진시 산사태취약지정 지정위원회(위원장 김덕주)가 열러 당진지역 산사태 취약지역 에 대해 지난 23일 심의했다. 당진지역의 경우 16곳이 취약 지역으로 선정됐으며 이 가운데는 주택가와 농지가 가까이 위치한 곳도 있어 안전조치 계획을 세워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조치 계획으로는 낙석 제거, 낙석 위험 있는 풍암 제거, 사면의 안정화, 계류 바닥면 및 양안 사면 안정화 등이 있으며 예산은 국가에서 보조하는 사방 사업비로 진행된다.
이날 위원들은 △주택가와 인접해 있는 경우 신속한 안전조치 필요 △인위적인 훼손으로 인해 산사태 취약 지역 지정의 경우 지정될 시 토지 주와의 갈등이 없는지 등에 대해 제안·건의했다.
<산사태취약지정 지정위원 명단>
△김덕주 당진시청 경제산업환경국장 △김기만 당진시청 산림녹지과장 △최선규 당진시청 건설방재과장 △김기재 당진시의원 △기무백 당진시 산림조합상무이사 △박승관(미래산림기술사 사무소) △윤재무(대산조경) ?김도호((주)산림기술사 늘산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