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열린 당진사랑 나눔장터에 참가한 사람들의 모습.
‘당진맘(당진 엄마들의 모임)’에서 주관하는 당진사랑 나눔장터(바자회)가 지난달 30일 당진시청 1층 야외에서 진행됐다.
이번 바자회에는 현대제철을 비롯해 10여 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 1000여 점이 전시·판매됐다. 당진맘 임진경 회장은 “나눔장터를 통한 수익금은 향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임아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4920
지난달 30일 열린 당진사랑 나눔장터에 참가한 사람들의 모습.
‘당진맘(당진 엄마들의 모임)’에서 주관하는 당진사랑 나눔장터(바자회)가 지난달 30일 당진시청 1층 야외에서 진행됐다.
이번 바자회에는 현대제철을 비롯해 10여 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 1000여 점이 전시·판매됐다. 당진맘 임진경 회장은 “나눔장터를 통한 수익금은 향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