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들이 동심으로 돌아가 함께하는 2014고산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조병두) 한마음체육대회(청백전)가 지난달 27일 본교 운동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이두한 전 회장과 신태운 사무총장이 각각 공로패와 감사패를 수상했으며 22회 조정자 동문과 27회 김각호 동문이 선수 대표 선서를 시작으로 체육대회가 치러졌다.
이날 체육대회는 선·후배간 친선을 도모하는 종목으로 청군과 백군으로 나눠져 겨뤘으며 기수별 장기자랑 등이 이어져 다채롭게 체육대회가 꾸며졌다.
[인터뷰] 조병두 회장
“선·후배 덕에 지금까지 와”
조병두 회장은 “전직 회장 및 임원·선후배의 노력 덕에 지금까지 전통을 잘 살려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이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그는 “이 전통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오늘을 기점으로 내년에도 동문회가 잘 이어질 수 있도록 기대한다”고 말했다.
“총동문회가 잘 되는 학교가 명문학교죠. 그런 의미에서 고산초는 이미 명문학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