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영농 사업 펼쳐
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정완옥·이경자)에서는 지난 16일 EM 발효 흙공을 만들어 당진천에 투척하고 하천변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또 자매결연을 맺은 서울 상계동에 고구마를 판매하기도 했다.
EM 발효 흙공 투척
새마을지도자 신평면협의회·부녀회(회장 최장룡·김옥빈) 회원들은 지난 22일 월례회의를 진행한 뒤, 지역환경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만든 EM 발효 흙공을 하천에 투척했다.
임아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5161

환경·영농 사업 펼쳐
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정완옥·이경자)에서는 지난 16일 EM 발효 흙공을 만들어 당진천에 투척하고 하천변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또 자매결연을 맺은 서울 상계동에 고구마를 판매하기도 했다.
EM 발효 흙공 투척
새마을지도자 신평면협의회·부녀회(회장 최장룡·김옥빈) 회원들은 지난 22일 월례회의를 진행한 뒤, 지역환경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만든 EM 발효 흙공을 하천에 투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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