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지도자 신평면협의회·부녀회(회장 최기찬·전금순)가 지난달 30일 신평면 신흥리 국도변에 조성된 새마을 꽃동산에 메리골드 6천본을 심었다. 또한 면내 방역활동도 함께 펼쳤다.
최기찬 협의회장은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아름다운 지역만들기에 나선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새마을 사업에 항상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는 회원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김기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0263

새마을지도자 신평면협의회·부녀회(회장 최기찬·전금순)가 지난달 30일 신평면 신흥리 국도변에 조성된 새마을 꽃동산에 메리골드 6천본을 심었다. 또한 면내 방역활동도 함께 펼쳤다.
최기찬 협의회장은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아름다운 지역만들기에 나선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새마을 사업에 항상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는 회원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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