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일 입동(立冬)을 지나며 어느덧 2014년도 겨울의 문턱에 다다랐다. 찬 바람이 불어오는 가운데 읍내동 김택준(7), 택진(5)이는 혹여 감기라도 걸릴세라 엄마가 씌어준 마스크와 두툼한 잠바를 입고 노을빛이 가득한 가을 끝자락에 겨울을 맞이하고 있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5301

지난 7일 입동(立冬)을 지나며 어느덧 2014년도 겨울의 문턱에 다다랐다. 찬 바람이 불어오는 가운데 읍내동 김택준(7), 택진(5)이는 혹여 감기라도 걸릴세라 엄마가 씌어준 마스크와 두툼한 잠바를 입고 노을빛이 가득한 가을 끝자락에 겨울을 맞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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