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뫼재가노인지원센터(센터장 진은심)에서 구순을 맞이한 독거노인 11명을 대상으로 구순잔치를 지난달 31일에 열었다.
이날 구순잔치에는 인효식 의원, 정상영 의원, 심영복 합덕읍장, 이선재 당진시청 여성가족과장 등의 내빈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구순 맞이를 축하했다.
남부노인복지관 경로식당에서 진행된 구순잔치를 위해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어르신들이 잘 차려진 구순상 앞에 앉았으며 민요와 국악 등의 공연을 관람했다.
이날 화장과 머리 손질은 자원봉사자들이 맡았으며 멀리서 거주하고 있는 어르신들의 가족도 초청했다. 이날 어르신들은 연신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솔뫼재가노인지원센터는 연간 독거노인 세탁·이미용 서비스와 겨울철을 맞아 난방료와 방풍 비닐 설치 등을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