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과 선후배간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고자 신평고등학교 총동문회(회장 고시원)에서 주최한 추계 친선 골프대회가 지난 4일 신평면 파나시아 골프클럽에서 열렸다.

이날 골프대회와 함께 동문들은 모교 후배들에게 전할 장학금을 마련했다.

동문 1회부터 20회가 함께한 이번 골프대회는 동문회 창단 이후 처음으로 열린 대회로 20여 팀이 참가해 진행됐다.

총동문회 고시원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동문들 사이에 친목을 도모하고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마련하고자 대회를 열었다”며 “동문들이 원한다면 앞으로 동문들과 함께하는 행사로 더욱 활성화 시킬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