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보건소 방문간호합창단 엔젤스콰이어가 지난 11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제3회 사랑나눔 음악회를 진행했다.
엔젤스콰이어는 이번 합창공연의 주제를 ‘방문간호천사들이 전하는 사랑과 감동의 사랑나눔 음악회’로 정하고 방문간호 대상자와 노인시설에 거주하는 어르신 500여 명을 초청해 사랑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우재기 당진시립예술단 단원장의 지휘 아래 ‘훨훨 날으리’,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뚱보새’ 등의 합창이 이어졌으며, 테너 강태옥·이기정, 베이스 김경배·박민성으로 구성된 남성4중창단과 전자현악밴드 록시가 축하공연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