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언론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는 당진시대 창간 21주년을 17만 시민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임직원과 애독자 여러분께 따듯한 인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지난 21년간 지역적인 한계와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여론의 대변자로서 주민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크게 기여한데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당진시대는 올바른 주민자치의 실현과 건전한 여론 형성을 위해 1993년 창간 이후 2005년 지역신문지원 특별법에 따른 지원사 선정 평가조사에서 전국 1위를 하였고 이후 10년 연속 최우수 지역신문사로 선정되는 등 건실한 지역신문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ABC협회 발표 부수공사 보고서에서도 지역신문 중 유류부수 매년 전국순위 3위권내 드는 등 대내외적으로 건전한 신문사로 인정받아왔습니다.

이는 창간에서 오늘에 이르기까지 올곧은 언론관을 유지해 오면서, 알찬 정보와 깊이 있는 분석으로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는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다해 왔기에 가능했습니다.

앞으로도 당진시대가 그동안의 성과를 토대로 더욱 참신한 기획과 정론보도로 올바른 주민자치의 실현과 건전한 여론을 형성하여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해 주실 것으로 기대합니다.

아울러 민의 대변 기관인 당진시의회가 시민과의 원활한 소통과 화합에 앞장설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시고, 시의회의 활성화에도 남다른 관심과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당진시대 창간 21주년을 축하드리며, 당진시대의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