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대의 뜻 깊은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오늘이 오기까지 항상 지역 언론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오신 이병성 대표이사님과 임원진 여러분, 그리고 언제나 발 빠른 보도에 노력해 오신 취재부 기자님들에게도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1993년 11월 올바른 주민자치의 실현과 건전한 여론형성을 위해 출발한 당진시대는 불편부당한 논조로 지성을 대변하며, 알찬정보와 공정한 보도로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앞장서 왔습니다.
올바른 주민자치의 실현과 건전한 여론형성이라는 기치를 세우고 태어난 당진시대의 지난 21년은 어려운 여건들을 잘 극복하고 당진지역에서 일어나고 있는 대소사를 모든 시민들과 출향인에게까지 정확하게 전달함으로써 지역의 모범적인 정통 언론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당진은 미래를 향해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행복을 위해 지금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하며, 책임 있는 뜻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당진시대가 당진의 미래를 앞당기는 큰 역할을 해 주실 것으로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당진시대가 모든 주민들에게 신뢰받고, 지역발전과 주민자치 실현의 길잡이가 되는 정론지로 자리 잡아 나가기를 바라면서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