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목마을에 위치한 갤러리 카페 아트바젤에서 내년 1월 2일까지 서흥석 작가의 <여행하다, 그리다..>전이 진행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서흥석 작가가 여행을 하며 만났던 풍경들을 스마트폰으로 그린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으며 작품을 통해 당진, 천안, 체코 등의 장소를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으로 그린 그림 뿐만아니라 평소 도자기에 그림을 그리는 그의 작품도 함께 전시돼 있어 다양한 작품을 만끽할 수 있다.
박초롱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5587

왜목마을에 위치한 갤러리 카페 아트바젤에서 내년 1월 2일까지 서흥석 작가의 <여행하다, 그리다..>전이 진행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서흥석 작가가 여행을 하며 만났던 풍경들을 스마트폰으로 그린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으며 작품을 통해 당진, 천안, 체코 등의 장소를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으로 그린 그림 뿐만아니라 평소 도자기에 그림을 그리는 그의 작품도 함께 전시돼 있어 다양한 작품을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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