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문화재단 지역단체초청기획공연으로 당진 챔버 오케스트라(상임지휘자 이우직) 연주회가 지난 15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진행됐다.
이번 공연에서는 서곡, 심포니(오케스트라의 합주를 위해 작곡한 소나타) 등의 서정적인 클래식 곡들이 연주됐으며 플루트 협연(박현정)으로 더욱 풍성한 연주회가 진행됐다.
이우직 상임지휘자는 “당진시민들과 음악적인 소통을 위해 열정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문화적 삶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 챔버 오케스트라는 당진에 거주하는 단원 35명이 가입돼 있으며 2013년에 창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