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목 싸목
성산포 바닷 바람타고
봄 바람이 걸어온다
삐쩍 마른 들녘을
어루만져 새싹을 틔우고
앙상한 가지 위에 꽃을 피운다
싸목 싸목
봄 바람이 다가온다
겨우내 매말렸던 가슴에
움츠렸던 마음에
꿈결같은 봄 기운을
심어 놓는다
>>김완종 작가는
· 당진시장애인달팽이
문학회 사무국장
박경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6614
싸목 싸목
성산포 바닷 바람타고
봄 바람이 걸어온다
삐쩍 마른 들녘을
어루만져 새싹을 틔우고
앙상한 가지 위에 꽃을 피운다
싸목 싸목
봄 바람이 다가온다
겨우내 매말렸던 가슴에
움츠렸던 마음에
꿈결같은 봄 기운을
심어 놓는다
>>김완종 작가는
· 당진시장애인달팽이
문학회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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