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호 한방장수건강마을로 선정된 우강면 대포리가 1주년 성과보고를 지난 24일에 대포리 마을회관에서 열었다.

당진시보건소(소장 송기철)는 대포리를 제6호 한방장수건강마을로 선정해 인력 9명, 예산 3500만 원을 투입해 240여 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기공체조를 비롯해 6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주민들은 3개월간 의료기관 이용횟수가 평균 4회에서 2.8회로 낮아졌으며 근육량은 평균 38.2kg에서 39.1kg으로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2015년 제7호 한방건강장수마을로 대호지면 적서리가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