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당진문예의전당 송년음악회 공연인 <금난새와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지난 24일 진행됐다.

이번 송년음악회 공연에서는 금난새 씨가 지휘와 해설을 맡아 공연을 이끌며 베토벤, 생상, 하이든, 아담, 드보르작 등의 작곡가들의 곡을 소개했으며 관객들에게 쉽고 재밌는 클래식을 소개했다.

한편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1997년 서울 국제음악제에서 데뷔해 매해 30여 개 지역 100여회의 연주를 진행하고 있어 국민오케스트라로 평가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