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초청 송년음악회가 지난 7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 가족초청 송년음악회가 지난 7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당진소리벌색소폰앙상블(단장 장복선)이 가족초청 송년음악회를 지난 7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개최했다.

올해 3월에 창단한 당진소리벌색소폰앙상블은 직업과 연령이 다른 아마추어 음악동호인들이 모여 첫 공연을 진행했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섬집아기>, <돌아와요 부산항에>, <나 가거든>, <아빠의 청춘>, <고요한 밤 거룩한 밤>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이 공연됐다.

오일석 음악감독은 “첫 앙상블 공연이라 어려웠지만 무사히 공연을 마친 단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음악을 통해 교감을 나누고 오랫동안 무대에 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