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아 당진시가 시무식을 통해 2015년 시정운영 방향을 밝혔다. 당진시는 민선6기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을 만들기 위해 초석을 다지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방침이다.
당진시는 지난 2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시무식을 열고 2015년도 업무를 시작했다. 당진시는 2015년 새해에는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등 외국을 대상으로 공격적인 투자유치를 통해 기업을 유치하고, 원도심 및 전통시장 활성화, 사회적 기업 육성 등을 통해 서민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는데 주력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농업분야에서는 농업인·농업인 단체·농협이 중심이 되는 3농 혁신 정책으로 생산과 기술을 혁신하고 유통과 소비구조를 개선하는 농업 정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김홍장 시장은 “우리 모두가 주인이라는 생각을 갖고 함께 열과 성을 다할 때 17만 시민이 행복한 당진을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