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수공예기능인협회 평생문화센터 당진지부(지부장 이현정, 이하 수공예협회)가 발족됐다.
(사)한국수공예기능인협회 평생문화센터(대표 최은영) 제10회 정기총회가 지난 10일 서울 강남 플래너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가운데 (사)한국수공예기능인협회 평생문화센터 당진시지부가 발족됐다. 초대 지부장으로는 이현정 씨가 임명됐다.
이 지부장은 “많은 당진 시민들이 수공예를 저렴하게 배우는 기회가 마련 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이날 이현정 지부장은 2014 기능인상을 수상했다.
(사)한국수공예기능인협회 평생문화센터는 재능과 소질을 개발해 전문적인 공예 기능인이 되도록 재능을 양성하는 곳이다. 이 지부장은 신성대 산학협력단 103호에서 공방뜰을 운영하며 규방공예를 가르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