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센터장 조상원, 이하 자활센터)에서 자활 참여 주민 60여 명을 대상으로 자활학교를 운영했다.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자활센터 작업장에서 진행된 자활학교는 2015년도 자활아카데미의 일환으로 1년 단위의 자활사업 안내 및 사업단 구성, 역량 및 소양 교육이 진행됐다.

한편, 자활센터는 올해 9개 자활 사업단으로 구성됐으며 지난해 임시사업단으로 운영됐던 착한 A+밥상이 시장형 사업으로 운영된다.

또한 근로능력이 미약한 자활 참여자들에게 근로의 기회를 제공하는 복지나눔사업단이 2015년에 새로운 사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