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 출신 정치인 박우섭 인천광역시 남구청장이 새정치민주연합 기초단체장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가운데는 현역 기초단체장으로 유일하게 최고위원에 출마했다.
현재 새정치민주연합은 3명의 대표 후보와 8명의 최고위원 후보들이 경선을 펼치고 있으며 전체 11명의 후보 중 현직 단체장은 박우섭 인천남구청장이 유일하다.
한편 이와 관련해 경기도의회와 수원시의회에서 박우섭 인천남구청장을 지지하고 나서 최초로 현직 단체장이 최고위원으로 오르는 것이 실현될 것 인지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새정치연합은 오는 8일 전당대회를 열고 당 대표와 5명의 최고위원을 선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