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건설협회 당진지회와 (주)이산이 당진시에 성금을 전달했다.
▲ 대한건설협회 당진지회와 (주)이산이 당진시에 성금을 전달했다.

대한건설협회 당진지회(지회장 강철은)와 ㈜이산(대표 이원찬)이 지난달 26일 당진시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각각 전달했다.

한편 당진시의 희망2015 이웃돕기 성금 모금액은 지난달 22일 기준으로 8억1000만 원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