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시협의회(회장 이홍근)가 2015년을 맞이해 신년교례회 및 통일맞이 하나-다섯운동을 지난달 26일에 개최했다.

웨딩의전당 가원에서 진행된 신년교례회에서는 정착지원금 500만 원을 북한이탈주민들에게 전달했다. 또한 이병성 남북교류협력 특별분과위원장이 주민들에게 물품을 지원했다. 이날 이홍근 회장은 “앞으로 탈북민의 권익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감사패 수상자>

■노연욱(한국제분(주) 당진공장), 김종범(당진경찰서), 고형준(당진경찰서), 박광희(무궁화사랑중앙본부), 김정현(당진화력), 조갑식(도원축산)